서울 서초구 \
두 번째 강좌에서는 아기가 동전을 삼키는 등의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적절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응급처치법을
설명하고 `과잉행동장애 예방을 위한 육아법\'을 주제로 전문가 강의도 준비했다.
박 구청장은 \"맞벌이 부부가 늘면서 할머니가 손자를 맡아 키우는 가정이 크게 늘었다\"라며 \"이번 강좌는 예비 할머니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서초구보건소 건강관리과(☎02-2155-8062)에 예약한 뒤 방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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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09/11/24 11:2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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