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왕동 사는 혜승이엄마에요~
최희진 선생님, 안녕하세요~ 저 정왕동 사는 혜승이 엄마예요^^
기억하실런지요...올해 설 전날 출장 나오셔서 교육해주시고 저녁때 음식장만하신다고 하셨던 선생님 말씀이 생각나네요~
저도 이 게시판에 글을 올리게 되서 기쁘고 감사합니다!
저 아직까지 모유수유하고 있어요~~~ 선생님 도움과 조언 아니였으면 중간에 포기 했을꺼예요!!! 6개월 이후 더 먹일지 아닐지는 아직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엄마로써 해야 할 일의 일부를 조금이라도 아기에게 해준것 같아서 뿌듯하네요! 정말 감사해요)
저는 선생님께 올 2월 7일에 모유수유교육을 받고(1월27일 출산)그때부터 지금까지(아기가 오늘 170일이네요) 모유수유를 하고 있습니다.조리원서 부터 너무 막막했던 모유수유였는데 선생님께 도움받고 벌써 모유수유 6개월이 다 되어가네요...
출산하고 모유수유 때문에 온갖 스트레스와 고민하고 계시고 있는분들 일단 고민 딱 멈추시고 무조건 선생님 만나서 교육받고 시작해보세요! 저도 진짜 모유수유 때문에 암흑 같던 몇주를 지냈던 한 사람으로써 여러분들 심정 너무 잘 알고 있습니다!
교육받고 수유한지 6개월이 다 되어가니까 선생님 생각이 많이 나더라구요...꼭 도움 받으셔서 모유수유 성공하시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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