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46일차 남아를 키우고 있는 초보맘이에요~
제 경험담을 들려드리려구요~ㅋㅋ
모유수유는 그냥 물리기만 하면 다 되는줄알았던 아무것도
모르던 진짜 왕초보 맘이에요 ㅋㅋ
자연분만으로 아가를 낳고 2일차부터 내려가서 모유수유를
했었어요~ 자세도 깊게 물려야 한다는것도 아무것도 모른체
그냥 물리기만 했더랬죠
수유하고 병실에 오니 가슴이 너무 아픈거에요ㅠ
가슴마사지실에서 유두보호기 구매해야한다해서 몇번 사용하곤
했죠~ 퇴원후 병원에서 시키는대로 수유후 분유보충하고 했었어요~
그러다 점점 가슴은 아프고 연고도 니플크림도 소용없었어요..
인터넷을 찾고 까페 여기저기 검색하며 우연히 저랑 같은 똑같은
상황인 어떤 맘님이 쓴글을 보고 아름다운엄마를 알게되었답니다~
수유자세도 잘못되었고 유두혼동에 스트레스.. 등등 게다가
약간 산후우울증도 있었어요
선생님이 집에 방문하시고 맘도 한결 나아지고
수유도 2-3일정도 할만했죠~
그리고 마지막 방문후 완전 자신감이 생겼었어요 ㅋㅋ
근데 미숙한 탓에 유선염에 걸리고 말았죠..
병원에서 시키는대로 하다 좀 이상해서 선생님께 연락드렸고..
완전 다른 방법을 제시해 주셨어요
선생님만 믿고 열심히 수유한 결과..
지금은 완모로 가는중입니다~^^
아직은 어려서 수시로 물리고 있고 젖양을 좀더 늘리려 노력중이에요~ 하루2시간 정도 간격으로 물리고 있어요~
요즘은 한번먹고 3-4시간 잘때도 있어요 ㅋㅋ
백일의 기적을 기다리며~^^
저처럼 완모를 꿈꾸고 계신 왕초보맘님들
최희진선생님의 도움을 받으시면 확실히 완모 백퍼가능합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