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유수유가 영아가 잠자다 이유없이 사망하는 영아돌연사증후군 위험을 낮춰 준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독일
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rtupcoll=NNS&q=%B9%C0%BD%BA%C5%CD&nil_profile=newskwd&nil_id=v20090304131908203\" target=new>뮌스터 대학의 베네만 박사는 영아돌연사증후군으로 사망한 영아 333명과 일반 영아 99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분석 결과 생후 2주의 모유수유율은 돌연사 그룹이 50%로 일반그룹 83%에 비해 크게 낮았습니다.
또 생후 1개월의 모유수유율도 돌연사 그룹이 40%로 일반그룹이 72%보다 낮았습니다.
베네만 박사는 이런 결과는 모유수유가 영아돌연사 위험을 줄여주며 이런 효과는 모유를 먹이는 한
지속된다는 것을 뜻하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베네만 박사는 또
영아돌연사 위험을 줄이기 위해서는 생후 6개월동안 모유를 먹이라고 권고 했습니다.
신현준 [shinhj@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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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기사는 2009.3.6자 YTN 뉴스기사입니다.
아름다운엄마 모유클리닉 옮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