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주에 사는 서준이 엄마에요 오늘 원장님 오셔서 모유수유 도와주시고 방금 가셨어요 ^^
사실,, 선배가 이것저것 다해보고도 않된 모유수유를 성공했다며 알려주길래 그래도 반신반의하며.. 아기를 위해 마지막으로 해보자며 전화를 했었답니다 저 역시 돈족은 아가 태어나고 4주를 내리 먹고 좋다는 영양제, 한약에 마사지 유축기 다~~써 보고도 자꾸만 배고파하는 것 같은 아가를 보며 속상해 울기도 많이 했었거든요
하지만 오늘 원장님 만나서 이야기 나누며 완전 모유수유 확신 100%입니다. ㅎㅎㅎ 불안한 마음 잊고 아가랑 잘 해보려구요~~
더불어 더 좋았던 건 모유수유의 방법적인 문제뿐만 아니라, 엄마의 마음의 문제도 함께 해결해주려 해주시는 게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낯선 곳에 시집와 살며 많이 외로웠는데 함께 이야기 하며 기분도 UP,UP 이에요 말씀대로 감사해하며 살겠습니다 ^^
자주 들를게요~~~ 오늘 멀리까지 넘넘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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