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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낳는 고통보다 더 하다는 젓몸살 2007.07.04 21:12
용인에 정효 엄마 조회 2600

 

올래 모유수유가 꿈이었던 저는 외국에서 공부할때부터 선진국의 사람들이 모유수유에 애찬을 하두 많이 들어서

그런지 모유수유는 당연히 해야 하는것으로 생각을 하구 아기를 낳았읍니다.

그래서 병원두 모유수유를 권장하는 병원을 선별해서 택했구...그선택에 있어서는 아직두 아주 잘한일이라

생각을 합니다.

저는 지난 5월 10일에 아이를 낳았읍니다....아이는 너무나 감사하게 건강했구 사내아이라 그런지 젓을 빠는 힘이

어찌나 좋은지...젓꼭지가 아플지경이였읍니다.

모든것은 저의 의지대로 였고 모유수유를 쉽게 포기해 버리는 많은 우리나라의 산모들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을 뒤로

한채 힘은 들었지만
아이의 건강한 모습을 보면 참을수가 있었읍니다

유럽에서두 모유수유률이 70%이상이라구 하는데 우리나라가 14%라는 이야기를 들으며 조금은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수가 없었읍니다.

그러던 어느날 저녁 갑자기 젓이 딱딱해 지더니  아이는 울구 젖은 나오지 않구  세상에 태어나 그렇게 아픈

경험은 처음일 만큼...울구 소리지르구 ....아무튼 아이아 함께 밤새 울었읍니다.

남편과 친정엄마는 안전부절 ..엄마는 스팀타올을 만들구 남편은 아기대신 젓을 빨아 보았지만 소용이 없었읍니다.

남편은 인터넷검색을 해서 좋다는 방법은 다아 해보았지만 잠시 호전이 보일까 다시 반복 되어지는

젓몸살을 저를 모유수유를 포기해야 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마저 느끼게 하였읍니다.

최후수단으로 한의원에 가서 침까지 맞아 보았지만 첫날은 괜찮다가 다음날은 다시 딱딱해지는 가슴을 보며

정말 죽고 싶은 심정이였읍니다.


그러던중 우연히 수유쿠션에 들어 있는 최희선 선생님에 대한 내용과 모유수유클리닉이라는 책자를 본 기억이

있어 찾아보았읍니다.

처음에는 출장비용이 조금 비싼게 아닌가 생각이 들어 무심히 신경쓰지 않구 치워놓았던것두 사실이지만

사람이 급하니까 돈이 문제가 아니였읍니다...지푸라기라두 잡는 심정으로  전화를 했는데 다행히두 선생님께서

바쁘시지만 저녁느께라두 방문을 해주시겠다구 ...저는 무조건 살려달라구 ...매달리구......지금생각하면

꿈만같읍니다.

"사실 지금에서야 고백하지만 사실 긴가민가 조금 의심의 마음이 없었던것은 아닙니다...세상에 좋은사람들만

 있는것이 아니기에....그렇치만 너무두 친절하게 자세하게 설명해주시구 자세를 교정해주시는 선생님을

 정말 아이를 사랑하시는구나 하는 마음...친정엄마처럼 편안했읍니다"

근본적인 문제인 수유자세 였던 것두 모르구 고생만 한걸 생각하면 지금두 억울하기 짝이 없읍니다.

그날이후 저는 두려움과 고통속에서 해방되어서 우리아이는 너무나 잘 자라주구 있읍니다.

제가 선생님의 모유수유클리닉을 알게 해주신 것은 하늘이 도우신게 아닌가 싶은 심정입니다.

저의 이 경험이 지금 고통받고 계신 산모님들에게 저처럼 구원의 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이글을 올림니다. 모두들 행복하시구 이 홈페이지의 이름처럼 아름다운 엄마가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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